# PNG 스크린샷·스캔본·도표를 PDF로 만들기

PNG 스크린샷, 스캔본, 도표를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PDF 하나로 모읍니다. 업로드는 일어나지 않으며, 화질을 100으로 올리면 화면 속 작은 글자도 또렷하게 남습니다.

## 핵심 요약

PNG는 무손실 형식이지만 이 변환기가 만드는 페이지에는 이미지가 JPEG으로 들어가므로, 작은 글자를 캡처한 스크린샷이라면 화질을 92에서 100으로 올리세요. pd00은 최대 500장의 PNG를 PDF 하나 또는 이미지별 PDF로 만들고,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채우며, 긴 변이 2,560 px을 넘는 이미지는 그 길이에 맞춰 줄입니다.

## PNG PDF 변환 사용 방법

1. **PNG 파일 추가**  
   PNG를 페이지에 끌어다 놓거나, ‘파일 선택’으로 고르거나, 클립보드에 있는 스크린샷을 바로 붙여 넣으세요. 한 번에 최대 500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.
2. **화질, 용지 크기, 순서 정하기**  
   글자가 많은 캡처라면 ‘JPG 화질’을 100으로 옮기세요. 그다음 ‘A4’, ‘레터’, ‘사진 크기에 맞춤’ 중에서 고르고, ‘촬영 날짜순’, ‘파일 이름순’, ‘추가한 순서’ 중 하나로 정렬하세요.
3. **변환하고 PDF 저장하기**  
   기본값인 ‘PDF 하나로’를 그대로 두거나 ‘이미지별 PDF’로 바꾼 뒤 변환하세요. 따로 만든 PDF는 ZIP 하나로 한꺼번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
## 예시로 살펴보기

노트북 스크린샷 `설정-1단계.png`는 2,880 × 1,800픽셀입니다. 화질을 100으로 올리고 나머지는 기본 설정(A4, 최대 크기 2,560 px)으로 두면 이미지는 2,560 × 1,600으로 줄어들고(1,800 × 2,560 ÷ 2,880 = 1,600) 가로 방향 페이지에 놓입니다. 가로 방향 A4의 12.7 mm(0.5인치) 여백 안에서 이미지는 너비 271.6 mm를 꽉 채우고 높이는 169.75 mm(271.6 × 1,600 ÷ 2,560)가 되며, 해상도는 2,560 ÷ (271.6 ÷ 25.4) ≈ 239 ppi입니다.

여기에 `설정-2단계.png`와 `설정-3단계.png`를 더하고 **파일 이름순**으로 정렬하면, 3페이지짜리 `설정-1단계-to-설정-3단계.pdf`가 다운로드됩니다.

## 할 수 있는 일과 한계

- 페이지는 JPEG으로 저장되므로 PDF가 PNG를 픽셀 하나까지 똑같이 옮긴 사본은 아닙니다.
- 투명한 부분은 흰색이 됩니다. 어두운 배경용으로 만든 밝은 그림은 거의 보이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.
- PNG의 텍스트 청크와 EXIF 데이터는 PDF로 옮겨지지 않습니다.
- 스크린샷 속 글자는 [PDF OCR](https://pd00.com/ko/ocr-pdf/)을 거치기 전에는 검색할 수 없습니다.
- 한 번에 최대 500장까지 처리하며, 아주 많은 양은 휴대폰보다 컴퓨터에서 처리하기 수월합니다.

## 출처

- [Portable Network Graphics (PNG) Specification, Third Edition](https://www.w3.org/TR/png-3/), W3C
- [Overview of JPEG 1](https://jpeg.org/jpeg/), JPEG committee
- [Letter (paper size)](https://en.wikipedia.org/wiki/Letter_(paper_size)), Wikipedia

2026년 10월 10일에 링크를 확인했습니다.

## PNG PDF 변환 소개

스크린샷 단축키, 스캔 앱, 도표 편집 프로그램은 대부분 기본적으로 PNG로 저장합니다. 모든 픽셀을 정확하게 기록하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 바로 그 정확함 때문에 PNG가 쌓인 폴더는 무거워지고 보내기도 번거롭습니다. 이 도구는 그런 PNG를 PDF로 모아 줍니다. 이미지마다 한 페이지씩 담은 문서 하나로 만들 수도 있고, 파일마다 PDF를 따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.

브라우저는 PNG를 하나씩 디코딩해 흰 캔버스 위에 그린 다음, 그 결과를 JPEG 이미지로 PDF에 씁니다. 어떤 PDF 뷰어든 이 이미지를 표시할 수 있지만, JPEG은 손실 압축이고 손실 압축의 흔적은 작은 글자의 날카로운 가장자리에서 가장 먼저 드러납니다. 기본 화질 92에서는 확대했을 때 글자 주변에 희미한 얼룩이 보일 수 있습니다. 문서, 코드, 스프레드시트를 캡처한 스크린샷이나 선으로 된 도표라면 변환하기 전에 화질 슬라이더를 100까지 끌어 올리세요. 파일은 조금 커지지만 가장자리가 깨끗하게 유지됩니다.

따로 고르지 않으면 가로나 세로가 2,560픽셀을 넘는 이미지는 긴 변이 그 길이가 되도록 줄어듭니다. 이 정도면 한 페이지 가득 인쇄해도 선명합니다. 그보다 작은 이미지는 픽셀 크기가 그대로 유지됩니다. 고해상도 노트북이나 모니터에서 캡처한 화면은 이 한도를 넘을 수 있으니, 디테일을 더 살리고 싶다면 크기 메뉴에서 4,096 px을 고르세요.

## 이럴 때 사용합니다

### 스크린샷으로 만드는 사용 설명서

설정을 바꾸는 단계를 하나하나 캡처해 두었고 동료가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만들고 싶다고 해 봅시다. 스크린샷에는 촬영 날짜가 없는 경우가 많아, 날짜순 정렬은 파일이 저장된 시각을 대신 씁니다. 보통은 단축키를 누른 순간과 일치합니다. 여기에 ‘사진 크기에 맞춤’을 고르면 캡처한 화면이 용지 여백 없이 그대로 보입니다.

### 스캔 앱이 PNG로 저장한 종이 양식

스캔 앱 중에는 페이지를 한 장씩 PNG로 저장하는 것이 있습니다. ‘A4’나 ‘레터’를 고르면 사방에 12.7 mm 여백이 있는 표준 용지 페이지가 만들어지므로, 서명한 양식을 이미지 파일 여러 개가 아니라 첨부 파일 하나로 보낼 수 있습니다.

### 보고서에 넣을 차트와 순서도

스프레드시트에서 내보낸 차트나 화이트보드 앱에서 저장한 순서도는 PNG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 화질 100으로 변환하면 그대로 첨부하거나 PDF 합치기로 긴 문서 중간에 끼워 넣을 수 있는 PDF 페이지가 됩니다.

## 투명 배경은 흰색이 됩니다

PNG는 투명도를 저장할 수 있지만 JPEG은 그렇지 않으므로, 모든 이미지는 PDF에 들어가기 전에 흰 바탕 위에 합쳐집니다. 대부분의 스크린샷과 로고는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. 주의할 것은 어두운 배경에 맞춰 만든 그림입니다. 흰 글씨나 주변이 투명한 밝은 색 로고는 흰 페이지 위에서 거의 사라져 버릴 수 있습니다. 계속 보여야 하는 그림이라면 먼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 어두운 배경 레이어를 넣으세요. 알파 채널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기술적인 내용이 궁금하다면 [PNG 사양](https://www.w3.org/TR/png-3/)을 참고하세요.

## 스크린샷 페이지를 선명하게 만드는 요령

- **글자가 있으면 화질 100.** 작은 글자를 뭉개는 JPEG 압축 흔적이 거의 모두 사라집니다.
- **변환하기 전에 잘라 내기.** 이미지 전체가 페이지에 들어가므로, 잘라 내지 않으면 메뉴 막대, 독, 텅 빈 바탕화면까지 따라 들어갑니다.
- **문서라면 1,280 px은 피하기.** 전체 화면 캡처를 그만큼 줄이면 평범한 본문 글자도 읽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.
- **방향은 이미지에 맡기기.** A4와 레터에서는 옆으로 긴 캡처는 가로 페이지에, 위아래로 긴 캡처는 세로 페이지에 들어가며, 어느 쪽이든 12.7 mm(0.5인치) 여백이 둘러집니다.
- **화면으로 읽을 문서라면 ‘사진 크기에 맞춤’.** 페이지마다 이미지 고유의 비율을 따르며 흰 테두리가 생기지 않습니다.

## 용량, 메타데이터, 한계

PDF 용량은 PNG에 무엇이 담겨 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. 사진이나 복잡한 스크린샷은 대개 줄어듭니다. JPEG이 PNG보다 이런 이미지를 더 효율적으로 압축하기 때문입니다. 반대로 한 가지 색으로 된 넓은 면이 많은 단순한 그래픽은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. PNG가 그런 이미지를 아주 잘 압축하기 때문입니다. 합친 파일이 너무 크다면 [PDF 용량 줄이기](https://pd00.com/ko/compress-pdf/)를 거치거나 더 작은 크기 설정으로 다시 변환하세요.

PNG 안의 텍스트 청크와 EXIF 데이터는 복사되지 않습니다. PDF에는 그림 말고는 제목, 만든 날짜, 제작 프로그램 이름만 기록됩니다. 이 변환이 하지 않는 일도 알아 두세요.

- 스크린샷 속 글자는 그림의 일부로 남습니다. 이 변환기는 OCR을 실행하지 않으므로 글자를 검색하거나 선택하거나 복사할 수 없습니다. 완성된 파일을 검색 가능하게 만들려면 [PDF OCR](https://pd00.com/ko/ocr-pdf/)을 이용하세요.
- 픽셀 하나까지 그대로 보존하는 저장 방식은 제공하지 않습니다. PNG를 원본 그대로 남겨야 한다면 PDF와 함께 원본 파일도 보관하세요.
- 문서가 아니라 다른 형식의 낱장 이미지가 필요하다면 [이미지 변환기](https://pd00.com/ko/image-converter/)를 사용하세요.

PNG 파일은 바로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. [몇 단계만 거치면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](https://pd00.com/ko/privacy/#verify).

## 자주 묻는 질문

### PNG를 PDF로 바꾸면 화질이 떨어지나요?

조금 떨어집니다. 페이지마다 JPEG 이미지로 저장되기 때문입니다. 화질 100에서는 확대해도 차이를 알아보기 무척 어렵습니다. 기본값 92는 사진에는 알맞지만 작은 글자 주변에 희미한 자국을 남길 수 있습니다.

### PNG 파일 여러 개를 PDF 하나에 넣으려면 어떻게 하나요?

한 번에 모두 추가하고 출력 방식을 **PDF 하나로** 그대로 두세요. 용지 크기와 순서를 고른 뒤 변환하면, 페이지마다 PNG가 한 장씩 들어간 파일 하나가 만들어집니다.

### PNG의 투명한 배경은 어떻게 되나요?

흰색이 됩니다. 여기서 만드는 페이지에는 투명도가 없으므로, 비치는 부분은 이미지를 배치하기 전에 모두 채워집니다.

### PNG마다 따로 PDF를 만들 수 있나요?

네. 출력 방식을 **이미지별 PDF**로 바꾸세요. 파일이 여러 개라면 PDF를 하나씩 저장하거나 ZIP으로 한꺼번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.

### 스크린샷 순서가 뒤죽박죽입니다. 왜 그런가요?

기본 순서는 촬영 날짜순입니다. 촬영 날짜가 없으면 파일이 저장된 시각을 쓰는데, 파일을 복사하면 이 시각이 바뀔 수 있습니다. ‘파일 이름순’이나 ‘추가한 순서’로 바꾸세요. 이름 속 숫자는 자연스러운 순서로 정렬되므로 2단계가 10단계보다 앞에 옵니다.

### 완성된 PDF에서 글자를 검색할 수 있나요?

바로는 안 됩니다. 페이지마다 스크린샷을 담은 이미지이고 이 변환기는 OCR을 실행하지 않으므로, [PDF 텍스트 추출](https://pd00.com/ko/pdf-to-text/)로도 뽑아낼 글자가 없습니다. 먼저 [PDF OCR](https://pd00.com/ko/ocr-pdf/)로 검색 가능한 텍스트 레이어를 더하세요.

### 변환하는 동안 업로드되는 것이 있나요?

없습니다. 변환은 사용자의 기기에서 실행되고, 첫 파일을 변환한 뒤에는 오프라인에서도 계속 작동하며, PNG 파일은 서버에 닿지 않습니다. [개인정보 처리방침](https://pd00.com/ko/privacy/#verify)에서 확인 방법을 볼 수 있습니다.

최종 수정일: 2026년 10월 11일  
https://pd00.com/ko/png-to-pdf/
